초보 운전 조수석에 누구를 태울 수가 없다.

초보 운전 연습 일지 한 달 반차

동네 초행길 동네 초행길이라는 게 말이 되나? 어쨌든 도로로 처음 가보는 초행길 20분 거리 정도는 어찌저찌 내비에 의존해서 다녀올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아슬아슬한 순간이 있다. 주위에 만랩 운전 고수들이 초보 운전 A포 딱지를 보고 방어 운전해준 덕분이 클 것이다.

옆자리에 누구를 태우고 드라이브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어서 나 혼자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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