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S&P500 나스닥100 레버리지 미국 etf 진짜 수수료 총보수 비교 (환헷지/환노출)
아 번거로워 쉬운 게 없네 수수료를 공개할 거면 총수수료를 공개해야지 일부만 공개해서 착각하게 만드는 이유는 뭐고 그걸 또 방치하는 정책은 뭐냐. 투명한 정보공개, 투명한 거래 뭐 말만 잘하지 대체 어쩌구 저쩌구 궁시렁 대면서 비교 정리한 미국 etf 진짜 수수료 총보수 입니다.
국내 미국S&P500 ETF, 미국나스닥100 ETF, 미국 나스닥100 2배 레버리지 ETF 등 미국 etf 진짜 수수료 총보수 비교
정보 출처는 한국금융투자협회에 공시된 정보입니다. 그런데 현재 기준이므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국내 상장 운영 중인 미국 ETF 중에서 S&P500 환노출(언헷지) 총 수수료가 가장 낮은 것은 KBSTAR 미국S&P500 이 0.12%였고
환헷지 상품 중에서도 역시 KBSTAR 미국S&P500(h)가 0.33%로 가장 낮았습니다.
그런데 미국 직투 에센피500 ETF 상품인 voo, ivv 수수료가 0.03%인데, 다섯배, 환헷지는 열배 수수료라고 생각하면 장투로 음... 이건 생각 좀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장기적 투자와 달러 투자 측면에서 직투 년 250만원 수익실현이 이득이냐 연저펀 isa 등 국내 절세 상품에서 투자하는 게 이득이냐 따져보고 싶은 수수료입니다.
나스닥 100 상품은 비교적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환노출 상품은 kbstar 미국나스닥100 총보수가 0.16%로 가장 낮았고,
환헷지 상품은 삼성 KODEX 미국나스닥100 (h) 수수료가 0.39%로 낮았습니다.
현재 직투 qqq 수수료가 0.2퍼센트인 걸 감안하면 환노출 상품 수수료는 바람직하게 느껴집니다.
기본적으로 환노출보다 환헷지 상품 수수료가 더 비싼 부분은 어쩔 수 없긴 하겠지만 그럼에도 0.4%에 가까운 수수료라고 해도 에센피500 보다는 납득이 되는 수치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에센피500 수수료 왜 저러는...;;
현재 기준 국내 상장 운영 중인 나스닥 100 두 배 레버리지 상품은 두 개 검색되었는데요,
미래에셋 TIGER 미국나스닥100 레버리지 총수수료가 0.38%이고
삼성 KODEX 미국나스닥 100 레버리지(h) 환헷지 총수수료가 0.486%로
미장 qld 수수료 0.95%보다 오히려 이득인 부분이 있네요.
물론 수익률 등 다른 부분도 고려해야겠지만 총수수료 역시 참고해둘 만한 부분이겠습니다.
그래서 국내 상장 미국 ETF 총수수료 어디서 알 수 있는데 어떻게 검색해야 하는데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 > 펀드공시> 펀드 보수 및 비용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