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운전 바닷가 드라이브 코스 매향항은 공사중 양촌ic 진입 진출 교차 합류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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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 바닷가 볼 수 있는 곳이 화성시 바닷가라서 검색해서 가보고 있는데, 이쪽 외곽에 바다뿐만 아니라 공장 산업 지대가 많아서 그런가 화물차가 많다. 아니면 다른 곳도 마찬가지로 시내를 벗어나면 화물차가 원래 많은 것일지도.  다른 차들은 화물차가 있으면 차선변경 잘 해서 다니는데 초보운전자는 교통량이 어중간하게 많을 때는 어지간해서는 차선변경이 내키지 않고 이번 드라이브 코스는 매향항 편도 약 50킬로미터 소요시간 편도 약 1시간 반. 이번에 어려웠던 구간은 양촌IC 진입 진출 교차 합류구간인데 육교 연결된 네잎클로버 IC 합류 구간 요주의 일단 저 노란색에 직진코스에 원래 차량이 많았음 근데 거기에 먼저 진입되는 차량이 합류되고 바로 몇 미터 안 가서 난 진출 차로로 빠져야 했음. 차분하게 한다고 했는데 빵먹었는데 너무 급하게 진입해서인 듯, 더 차분하게 들어가고 싶은데 여긴 합류 교차 구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졌다고 근데 저곳 진입 진출 합류 구간이 보니까 실전 점선 확인하기가 너무나 바쁨. 속도도 빠른데 진입 합류 먼저 양보하자마자 진출 눈치봐서 나가야 하는데 뒷차 옆차 앞차 차선 보기 빡샜다..... 진심 돌아올 때 여길 또 와야하나 딴 대로 돌아가야지 했는데 다행히 귀가 경로는 다른 곳이었음. 아무튼 그렇게 찾아간 매향항은 공사중 진입 불가한 상황이고 공사도 작은 공사가 아니라 한참 걸려보이는 모양새였음. 물 빠질 때 갔나 뻘이 보이고 저 멀리 보이는 공장지대가 어딘지 고온항에서 봤던 그 공장지댄가...

단일로보행자횡단신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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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일로보행자횡단신호기 무슨 뜻인지 찾아봄 원리는, 보행자가 건너겠다고 직접 신호등을 조작하면 보행자 신호등이 파란불 켜지고 차량 신호등은 빨간불 됨 즉 차량 신호등이 단일로보행자횡단신호기 면서 빨간불이면 건너고 있는 건널 의지가 있는 보행자가 있다는 것을 의미 비보호 우회전은 원래 보행자 신호를 따지지 않고 실제로 건너는 혹은 건널 의지가 있는 보행자가 있을때 정지하는 게 원칙

주식 투자 원금이 얼마냐

 미국 주식 투자 6년차 오래 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투자원금이 얼마냐 알 수가 없다 딱히 사팔을 자주 많이 하지 않는 편이지만 양도세 면세 한도가 1년에 250만원이라 익절 재매수하고 분배금 들어온 걸로 추가 매수하고 국장에 있던 eTF를 팔고 미장으로 옮겨 재매수 하고 환율이 떨어졌을 때 예수금 차원에서 달러 사두었다가 매수하고 남은 달러를 환율이 올랐을 때 달러 팔고 국장 미국 ETF를 매수하기도 하고 이렇게 몇 년이 지나다 보니까 원금을 따지기가 어렵다. 남들은 다 똑똑하고 야무지게 원금 다 파악해가면서 투자하는 건가

새마을금고 은행 atm 입금 고장

자동화기기 입금 시 주의할 점이다. 입금액 확인하기. atm이 돈 먹으면 얼마 넣었는지 입금액 확인하기 때문인데 정확하게 처리한다 해도 입금액을 모르면 이처럼 찝찝할 때가 없다. 영업시간 안에 고장나면 당일 입금 처리가 되지만 영업시간 외 고장나면 기사 출동 해도 입금은 다음 영업일에 처리된다. 예외 없음. 구겨진 돈이나 훼손 지폐가 있었던 것도 아니라서 지폐에 문제가 있었던건지 고장 원인이 뭔지 물어보니 지폐 문제가 아니라 그냥 기기문제란다. 우주 여행 하는 시대에도 atm 기기는 돈을 먹는다. atm 입금액 꼭 확인하고 어지간하면 영업시간에 이용 못하니까 atm 이용하는거 아니냐 믿고 쓸 수가 없네 

초보운전 비추천 드라이브 코스 서랑저수지 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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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혼자 초보운전 비추천 드라이브 코스 오산 서랑 저수지 산길 코스 거리 편도 약 15킬로미터, 편도 약 30분 코스 근데 이번에도 편도 약 1시간 걸림. 이유는 중간에 잘못된 길로 들어섰기 때문인데... 이번 코스는 초보운전자인 본인에게 매우 비추천 코스가 되었다.  ---오늘의 교훈 -한적할 거 같다고 드라이빙 코스로 저수지 산길 이런 으슥한 곳을 루트로 잡지 말것 오늘 갔던 저수지는 오산 저랑저수지인데 앞에 마을이 있어서 당연히 그쪽으로 갈 줄 알고 내비 코스를 자세히 안 봤더니 가다보니 산길로 들어서는 것. 산길이 편도 1차선에다 완만하지만 구불구불 코너가 많고 양쪽 차선 모두 통행량이 아주 없지는 않아서 코너길 스칠 때  옆으로 구르면 어떻게 되는 거지 싶고. 게다가 저수지 진입 쪽 길이 정비되지 않고 평범한 90도 좌회전 우회전이 아니라 11시 방향 좌회전 4시 방향 우회전 이런게 많아서 잘못 진입하기 십상이었음. 저수지 주차장 진입 진출로가 좁은데 일방통행이 아니라니. 안보이는 곳에서 나오는 7시 좌회전 상대차와 마주하고 깜짝 놀랐으나 상대차량이 나 같은 초보자였으면 위험했는데 상대 차량 운전 고수님이 잘 멈춰주어서 다행이었음. 앞으로는 어지간하면 최소 편도 2차로 이상 길로만, 도심 위주, 산길 제외하기로.

나혼자 초보운전 드라이브 코스 고온항 모닝 연비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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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초보운전 드라이브 고온항에 가보기로 함. 고속도로를 피해서 국도 코스로 가봄. 총 거리 약 38킬로미터 예상시간 편도 약 50분 코스였는데 공사 구간 및 정체 구간 있어서 편도 한시간 반 걸림. 중간에 ic 처럼 빙글 돌아 합류하는 코스가 있었는데 이게 처음이라 긴장맥스였는데 통행량 적은 시간대인데다 다른 차량들이 센스 있게 합류 차로를 비워두고 달리는지라 확인만 하고 합류할 수 있었음. 합류차량 입장에서 긴장을 빨아봤더니 어떻게 하면 상대방이 합류하기 쉽겠다 감이 조금 와서 되돌아 오는 길에는 내가 합류 차량 쉽게 들어오게 빨리 달리거나 늦춰서 달리거나 속도를 조절해봄. 고속도로는 아닌데 차만 달리는 도로를 무슨 도로라고 하는지 그 국도를 십여키로 거의 직진하는 코스라서 흐름타기 전후방 좌우 사이드미러보기 연습에 도움. 엄청 큰 트럭 및 시멘트 트럭 무슨 팔다리 달린 트럭 등등 거대한 형님들 많아서 그 사이에서 귀욤뿜짝 쪼꼬미 모닝으로 달리려니 담력 향상에 도움. 지금부터는 체크사항. -편도 3차로였나 어린이보호구역 30 속도 제한 교차로인데 정지선을 밟았나 지났나 즈음에서 노란불로 바뀜. 근데 교차로가 넓어..... 신속하게 이동하다보니 30속도 넘음 35-40? 빨간불에 두번째 횡단보도 통과하게 됨. 노란불에 섰으면 첫번째 횡단보도 지나 교차로에 걸쳤을 거 같았음.  보류>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아직 모르겠다....최선이었다. -비교적 한적한 교외 1차로였나 2차로 도로에서 앞에 팔다리 달린 거대한 트럭이 있고 그 뒤를 따라가는데 멀리서는 신호가 잘 안 보였음. 트럭이 지나가길래 따라 지나갔는데 지나면서 보니 교차로 빨간불이었음. 헉. 이것이 말로만 듣던 꼬리물기 아닌가. 초행길이라 교차로 예상 못하고 트럭 팔다리에 정신이 팔려서 시야가 좁아졌음. 앞으로는 주위 시야 확보 더 열심히 하기.  개선>시야가 가려질 정도면 되도록이면 미리 차선변경 하든가 트럭 뒤 거리를 더 벌려서 시야 확보하기. -공사 구간이 많았음.... ...

화성시 용주사 사대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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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용주사에 다녀왔음. 중간에 초보자 입장에서 비교적 신속하게 차선 변경을 해야 하는 한 곳을 제외하고는 무난한 드라이브 코스였음. 화성시 용주사 사대천왕 동쪽의 지국천왕 남쪽의 증장천왕 젤 멋진듯 번뇌를 끊는 취모검을 쥔 자태와 호탕한 표정 한번 사는 인생 번뇌에 휘둘리지 않고 호쾌상쾌통쾌하게  서쪽의 광목천왕 북쪽의 다문천왕 고양이가 뭘 유심히 보길래 뭘보나 새집에 새가 있는데 사냥을 해 말어 번뇌 중이었니

운전하는 재미가 없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뭐든 젊었을 때 하라고 차는 샀지만 운전은 재미가 없다. 젊을 때 면허를 딸 때는 크게 저항이 느껴지지는 않았는데 만사가 다 귀찮은 지금 운전을 하면서 신경을 쓰는 것도 차 앞유리를 닦아야 하는 것도 무겁다. 운전을 하고 어딘가를 가고 어딘가 가고 싶은 곳이 있고 옆자리에 태우고 싶은 사람이 있고 그런게 재밌을 나이가 있겠지 지금은 조수석 태우려면 보험 든든하게 들었니 이런생각이 먼저 드니 이게 나이든 게 아니면 뭐냐 굳이 나이 탓을 하는 건 아니지만 지금은 뭐하나 하는 것도 생존을 위해서 해야 하니까 하는 것이고 하지 않아도 된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다. 아무것도 없다 운전도 그중 하나일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