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공단 국가 건강검진 대학병원 센터 후기 혈액검사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고지혈증 검사 추가 비용
올해 특이점을 들라고 하면 우선 연초부터 전공의 의사 파업이 있었다.
건강검진은 보통 연말이 다가올 수록 사람이 많아지기에 연초에 건강검진을 미리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올해는 각종 이슈로 연초를 건너뛰고 3월 말 즈음에 건강검진 예약을 잡았는데 그것이 5월이었다.
공단 국가 건강검진 대학병원 센터 후기
건강검진 몇 월에 할까
지금까지 건강검진 했던 월을 돌아보면, 3월, 7~8월 여름 즈음에 했던 것 같다.
시작부터 말했듯이 대학병원 전공의 의사 파업 이슈가 있어서 대학병원 건강검진 센터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다른 곳으로 변경할까 생각이 없을 수가 없었는데,
기존의 검진 테이터가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변경하기에는 또 미뤄져야 해서 그대로 진행하였다.
다음에는 2월에 잡아볼까 한다.
건강검진 센터 몇 시에 방문해야
건강검진은 오전 타임, 오후 타임이 있는데, 오전 검진은 대략 7시 반부터 10시 반까지 접수고, 오후 검진은 점심시간 이후 시작된다.
예약 시각은 오전검진이라 8시경이었으나, 거의 어차피 검사는 접수 후 시작되기 때문에 선착순 개념이다.
근로자의 날 다음날이 건강검진 일이었고 아침 7시 30분 부터 오픈인데 7시 10분 쯤 대기 인원이 10명 정도 있었다.
내시경까지 완료 후 10시 넘어서는 대기 인원이 26명 정도가 있었다.
아싸리 늦게 10시쯤 갈까 하다가 오전 일찍 오길 잘했다.
그 시간에 접수 대기 인원 30명 정도면 내시경 대기하는 사람은 더 많을 수 있으므로, 잘못하면 내시경 기다리느라 오후로 이어지는 일이 생기지 않으란 법이 없을 것 같다.
아싸리 오후 건강검진은 어떤가 싶었는데 오후 대기인원은 알 수 없지만, 그것 말고도 배가 또 너무 고파서 기력이 딸린다거나, 당 조절 안돼서 당떨어져서 저혈당 쇼크 위험 있는 분들은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피검사 소변검사 같은 일반 검사만 한다면 시간대는 크게 상관이 없겠다.
국가 건강검진 대학병원 센터 후기
원래 이렇게까지 중구난방 식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피를 뽑고 혈압을 재는 바람에 혈압이 높게 책정되거나 담당 선생님들의 설명이 대체적으로 기계적이고 빨라서 사람을 공장 물품 취급하는 인상이 들었다.
기계적인 설명은 불만거리가 아니지만, 너무 빠른 설명은 알아듣기가 어려우니 문제가 있다.
건강검진 데이터 때문에 처음 할 때 꾸준히 다닐만한 곳으로 정한다고 한 건데도 이렇다.
혈액검사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검사 검진 추가
이상지질혈증 검사가 예전에는 매번이었는데 언제부턴가 4년 주기로 변경되어 알고 싶으면 검사를 추가해야 한다고.
피검사 추가비용
고지혈증 검사 비용 약 1만1천원
당화혈색소 비용 약 8천원
